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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색감의 화분으로 꾸미는 여름정원

agnes
독특한 질감과 오브제 느낌이 더해진 감각적인 송버드 화분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라 어느 곳에 두어도 감각있어 보이는 매력적인 제품들 그래서 자꾸만 빠져들게 되는것 같아요.
Sophie 푸른색과 갈색 톤이 믹스된 유약분이라 여름정원을 더 시원해 보이게 해주는 것 같아요 같은 톤의 화분이나 소품을 함께 배치하면 그 효과가 더 커지더라구요
BRUT STRUCTURAL BALANCE COLLECTION 도자기의 질감을 살리면서 아름다운 곡선과 직선으로 면분할을 하고, 각각의 면에 색감을 달리하여 작품같은 느낌이 들게 하네요~ 다른 분할로 된 화분을 두 세가지 함께 배치하면 조화로운 모습으로 연출할 수 있을 듯 해요
푸른빛에 그린그린한 식물들~~ 시원해보이지 않나요?
Tayrona 생물이 다양하게 번성하고 있는 콜롬비아의 울창한 국립공원의 이름을 딴 이 Tayrona는 푸른 바다부터 녹색 정글에 이르기까지의 색을 보여줍니다. Tayrona는 두 개의 화분으로 구성 되어 푸른빛 화분에는 물을 채우고, 베이지 톤 화분에는 심지가 들어있어 물을 공급 받을 수 있게 만든 화분이에요 이런 화분을 사용하면 물을 공급받을 수 있으니 장기간 여행에도 걱정이 없죠
Green Thumb 채소 뿌리를 닮은 귀여운 채소 재배기 유리 볼에 물을 채우고 화분 밑으로 드리워진 심지를 통해 물을 공급 받을 수 있어서 물 관리가 편해요.
푸른색 안에 붉은 톤으로 포인트를 주니 경쾌히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푸른 빛이 감도는 송버드 화분들로 싱그러움 가득한 여름 정원을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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